응급실에 죽어가는 사람이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죽어가는 사람이 구급차에 실려서 가고있는데

병원응급실은 의료진이없다고 거부하고 결국에는치료를 못받은 환자는 더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죽는경우도 발생되고

있는데 이런경우는 아무도 책임을 지는사람이 없나요? 의사가없어 진료는 못한다는 병원잘못인가요?아니면 지금의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응급의료시스템 잘돌아가고있다고

하는 정부잘못인지? 아니면눈치없이 아픈국민들이 잘못인지 궁금합니다. 누구의 잘못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증원을 하겠다고 하는정부도 잘못이지만 환자를 살리고 치료하기위해 의사가 되었는데 모른척하는 의사도 잘못입니다.

    진료를 하면서 싸워도 되지싶은데 안타깝네요

  • 정부나 의사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런 상태로 끌고 나가는 두 집단 때문에 아픈 국민들이 힘들어 지고 있네요. 얼렁 이 사태가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애초에 의사들과 협상 없이 2,000명이라는 인원을 못 박으면서 의사들이 항명의 의미로 퇴사를 하게 만든것으로 의사들도 지나치게 물러서지 않는 것도 욕심이기는 하지만 정치적 협상을 너무 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는 정부의 생각이 문제라고 봅니다

  • 정부가 의료개혁을 한다고 하여 이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는 사직했고 사직한 전공의의 역할까지 한 것이 현재의 전문의인데 6개월 경과하다보니 이런 전문의도 힘들어 떠나는 실정입니다.

    정책을 펼침에 있어 일방적으로 밀어 붙히는 정부 과실이 더 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환자들은 나몰라 시전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쁜 의사들이나 사태가 심각한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부나 피해는 환자들만 받는데 피해보상은 받을 수도 없고 대환장이죠

  • 일단 정부정책을 떠나서 냉정하게 생각하면,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서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 해당 병원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료진 부족 문제는 병원의 관리와 인력 배치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