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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동안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면 시의 관계자들의 직무 유기가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강원도 강릉시의 극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24년째 가동을 멈춘 평창 도암댐(저수량 3000만t)을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암댐 활용은 이번 강릉 가뭄 사태 이후 여러 차례 제기됐다고 하는데,
수질 문제와 정선군 등 인접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가로막혀서 활용을 못했다고 하는데..
저수지를 만든 목적이 있는데, 24년동안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면 시의 관계자들의 직무 유기가 아닐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무유기가 맞죠 거기다 한국 수자원 공사 대표도 나서서 수질문제는 해결할수있다고 했던것으로 알고있어요.
문제 해결보다도 당장 이기회를 이용해서 막대한 지원금을 받아내려는게 주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 시민들의 생존보다는 결국 지들 배때지 불리는게 우선인것으로 보이네요.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