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결혼을 했어도 부모가 된 것과 부부가 된 것은 차원이 다르지요?

결혼은 했어도 부모가 된 것과 부부가 된 것은 정말 차원이 다르다고 느껴지는데

이 두 역할이 어떤 점에서 그렇게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어른이 된 것은 부모가 되어야 다른거겠죠??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부부로서의 연대감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고 또 어떤 경험들이 그런 차이를 더 깊게 만들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재칼30

    올곧은재칼30

    그렇죠 새로운생명이 태어나는순간 부부간의 관계보다는 생명에대한 책임을 이어나가는게 맞다고보니까요..........

  • 부모가 되는 건 책임감과 희생이 더 깊어지고, 자녀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무거운 역할이죠.

    부부는 서로의 연대와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관계라 감정적 유대가 크고, 책임감도 다르죠.

    부모로서의 경험은 자녀를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게 하고요,

    부부로서의 경험은 함께 성장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깊어지면서 차이가 생기는 것 같아요.

    결국, 부모가 되면서 책임감이 더 커지고, 진짜 어른이 되는 것 아닐까 싶어요.

  • 부부가 된다는 것 선택한

    사랑 두 사람의 관계

    성인 두 사람의 자발적 선택으로 맺어진 관계

    부모가 된다는 것 생명에 대한 책임 새로운 정체성

    자녀의 탄생으로 생기는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책임 관계

    아이는 선택이 아니라 온전히 맡겨진 존재 돌보고 길러야 할 대상

    이 시점에서 삶의 중심은

    아이 로 완전히 이동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했어도 부모는 아이를 태어나야 되는것이고 부부는 결혼한사람을 칭하는것이죠.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과 아픔등 여러가지를 느끼게 됩니다.부모들이 정말 대단한건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실 결혼을 하여 두명만 사는것과 또다른 생명이 탄생하는것은 부모로서 책임감은 더 커집니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무겁게 다가오기도 하죠

  •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된것과 거기에 아이가 태어나서 부모가 된것을 차이가 크지요.

    아이가 생긴다는것은 그만큼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게 되고 또한 아이를 매개체로 해서 부부가 싸우더라도 다시 결합이 되게 하니까요

  • 부부로서 연대감은 아무리 사랑이 불타오르는 사이였어도 해가 계속해서 지남에 따라 사그러 들기 마련입니다.

    아이는 그러한 부부들을 다시 하나로 묶어주는 구실점이기도해요.

    진짜 어른이 된다는게 어쩌면 그런걸수도있겠죠.

    아이가 생김으로 부부의 관심은 아이에게 쏠리게되고 아이를 잘키우기위해 사랑과 의리 어느사이의 관계과되어 아이를 키우는데 총력을 기울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생기면 책임감과 더불어 부부간에 연대감도 돈독해질수있어요.

  • 결혼은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는 연대의 시작이라면, 부모가 된다는 건 또 다른 생명을 책임지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의 전환이에요. 부부가 된다는 것은 상대방과 관계를 쌓고 협력하며 서로의 삶을 지지하는 파트너가 되는 거지만, 부모가 된다는 건 24시간 멈추지 않는 돌봄과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 그리고 자신의 욕구보다 아이의 필요를 우선시하는 훈련이기도 하죠. 연대감은 부부 사이에 생기는 감정적인 유대와 의사결정의 일치 속에서 자라나고, 책임감은 부모가 되었을 때 본능처럼 따라오는 무게예요. 정말로 차원이다르다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