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물리학자 조르주클로드가 첨 만들었답니다.
1910년대에 네온사인 발명한 클로드가 형광등 원리도 발견했었지요
그당시엔 수은증기를 이용해서 자외선을 만들고 형광물질로 코팅된 유리관 안에서
빛이 나도록 하는 방식이었어요
지금 우리가 쓰는 형광등하고는 좀 달랐지만 그게 시초가 된거구요
실용화된 형광등은 1938년에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사의 연구원들이 개발했답니다
백열등보다 수명도 길고 전기도 덜 먹어서 금방 인기를 끌었는데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잖아요
요즘은 LED등이 나와서 형광등 사용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무실이나 가정집에서 형광등을 쓰고 있죠
그래서 클로드는 형광등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답니다
근데 요즘은 형광등보다 LED등으로 많이 바꾸는 추세인데
수은같은 유해물질도 없고 더 오래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