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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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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모 설문기관에서 설문조사에서 퇴사사유 사람 81% 대 업무 19% 나왔는데 공감하는가요?

모 설문기관에서 퇴사 결심이나 실제 퇴사한 사유 설문조사 결과 사람 원인 81% 대 업무 원인 19% 나왔는데 공감 하는가요? 실제 업무 보다는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는 결과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이런말이있죠 몸은 힘들어도 맘힘들게는 안하겠다고요. 저도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건데요. 업무가 힘든건 어떻게 버티지만 사람이 힘든건 버티기 힘들어요. 저는 다행이 사람이 힘들어서 그만둔적은 없지만요. 그래서 민원이나 사람을 만나는 업무가 스트레스가 많다고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거의 사람이 100%라고 생각해요.

  • 네 너무나 공감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회사생활 관련해서 하는말이 있습니다.

    일이 아무리 고되고 힘들어도 주변사람이 좋으면 버틸만하다.

    하지만 일이 아무리 쉬워도 주변 사람들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이면 너무나 괴롭고 힘들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인간으로인한 스트레스가 업무로인한 스트레스보다 크다는이야기인만큼 전 이 설문조사가 공감가고 신빙성있다고 생각합니다.

  • 예, 아마도 직장에 다니시면서 정말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은

    그 업무 자체에서 오는 것은 흔하지 않을 것이지만

    반대로 내 옆 사람, 내 직장 상사 등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주된 퇴사 원인이 될 것입니다.

  • 제공해주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퇴사 사유로 사람 때문에 81%, 업무 때문에 19%라고 하셨는데요.

    이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인간관계나 동료와의 갈등 등 사람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업무 자체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스트레스의 큰 원인이라는 점에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업무 자체도 중요한 스트레스 요인일 수 있지만,

    설문 결과처럼 사람 때문에 퇴사를 고려하거나 실제로 퇴사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은 현실적인 현상일 수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든 설문 조사 비율의 통계가 모두 적합하고 그 부분의 내용이 타당하다 라고 보는 수치를 딱 맞다 라고 보여지긴 힘듭니다.

    통계는 통계 일 뿐, 수치 또한 수치 일 뿐 입니다.

    하지만 회사 퇴사 사유는 사람으로 인한 힘듦이 가장 크긴 합니다.

    일은 힘들어도 그 부분만 다시 보완.수정이 가능 하지만 사람으로 힘든 것은 보완.수정이 가능하지 않고

    대화적인 소통 또한 힘들기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가장 힘들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저도 그 설문 결과를 보면 꽤 공감이 가요. 실제로 업무 자체보다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고 느낀 적이 많았거든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괜찮으면 버틸 수 있는데, 반대로 사람이 힘들면 일 자체가 싫어지더라고요. 특히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 소통 안 되는 조직문화 같은 게 퇴사의 결정적인 이유가 되는 경우가 많죠. 결국 일보다 사람이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건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현실인 것 같아요.

  • 네 확실히 직장에서 일이 힘든 것은 참지만 사람이 힘든 것은 참기 어렵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람 스트레스가 직장에서 가장 큰 부분인 거 같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람이 힘들면 정말 버티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저 통계에 큰 공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