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트럼프에서 인터뷰를 받아야하는 기자가 을의 입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기분나쁘고 끝날 입장이지만 기자 입장에서는 잃을게 너무 많아요. 인터뷰 현장에서 경호원들에게 쫓겨나는것도 모자라서 부서 이동을 당할수도 있고 안좋은 경후 회사에서 잘릴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돼지야 그러면 역으로 똑같이 받아칠 거 같습니다. 미국 사회는 표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돼지야 하더라도 상대방은 그냥 받아들이고 명예훼손 소송 같은 건 하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받아치든지 아니면 그 보다 더 심한 표현으로 되받아 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