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 봐서는 정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다리가 길고 날개가 옆으로 펼쳐진 벌레는
흔히 집에 자주 나타나는 파리류의 벌레일 가능성이 높아요.
에프킬라로도 죽지 않고 발버둥치는 건, 이 벌레가 강한 생존력과 저항력을 가진 종류일 수 있어서입니다.
특히, 집에 자주 나타나면 위생 문제도 있고, 벌레 유충이나 성충일 수 있으니
방역전문가에게 상담받거나 방제하는 게 좋아요.
이 벌레는 대개 자연에서 유충이 자라서 성충이 된 경우가 많아서,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