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좋아하는 정신과 의사 장동선 박사는 우리가 끝을 못 맺는 이유를 완벽주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잘해내지 못할까 봐 불안한 뇌가 평가받는 고통을 피하려고 '마음의 변비' 상태를 만드는 거죠. 이걸 깨려면 완벽한 완성보다 일단 마침표를 찍는 '완료'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제대로 망쳐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아주 작은 일이라도 끝까지 마쳐보는 경험을 쌓아야 우리 뇌도 다시 움직일 힘을 얻게 된다고요.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