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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말을 했던 선수가 누구였나요?
농구 선수 중에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멋진 말을 했던 선수가
누구였는지 혹시 아시면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83cm 키로 NBA 득점왕을 차지 했던 앨런 아이버슨이 했던 말입니다.
농구는 신장이 클수록 유리한 운동이라 아무래도 다른 선수들 보다 키가 작은 아이버슨이 키가 크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말을 했던 선수가 엘런 아이버슨이라고 알려져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엘런 아이버슨이 했던 말은"'But it's not about the size on paper, it's about the size of your heart.”라는 말이죠. 직역하면 '중요한 건 서류상의 사이즈가 아니라 마음의 사이즈이다' 정도가 될텐데 이걸 우리말로 바꿀 때 심장과 신장의 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한 거죠.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유명한 말은 NBA의 전설적인 센터인 야오밍이 했던 말입니다. 야오밍은 중국 출신의 뛰어난 선수로, 그의 철학적이고 감동적인 발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