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국인들이 태국 여행을 멀리 하게 된 이유는?

저도 재작년까지 거의 격년으로 태국을 갈 정도로 태국과 푸켓 여행을 좋아했는데요. 최근에 기사를 보니 이제 한국인들이 더 이상 태국 여행을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물가가 거의 우리나라 수준으로 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물가 외에 다른 요인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직도 가성비 좋은 숨겨진 좋은 태국 여행지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태국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질문자님께서 꼭 가셔야 한다면 어쩔수없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세부나 필리핀 쪽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생각보다 곳곳에 정말 멋진 명소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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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태국의 경우 나름 저렴한 물가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던 여행지였는데...

    지금은 물가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 치안 문제도 간혹 발생되고 있어서 태국 보다는 베트남을 더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한 때는 모든 배낭 여행자들의 성지였던 태국이 그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결정적으로 태국의 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다른 가성비 국가로 여행객들이 몰리게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베트남이 있습니다.

  • 동남아 여행이 유행이었는데

    최근 기피현상이 생긴 것에는

    한국사람이 많이 가는 곳에는

    범죄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방문자는 여행자일 뿐인데

    그들을 노린 납치,사기, 살인등의 사건이

    나타났기 때문이죠.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한번 대규모 사건이 터지면

    여행이 감소하기 마련이니까요

    차라리 다른 나라로 가고 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