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풍의 영향으로 추위가 누그러지고 평년 온도를 유지하는 하루이지만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해주어야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과 낮 기온이 10에서 15도 정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계속 메말라 가고 있으며 여기에 바람까지 부는 환경으로 따뜻한 옷차림을 해야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가 12도 광주, 대구는 13도로 어제보다 1~2도 낮을 전망이며 동해상에 풍량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최고 3.5미터까지 높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