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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남편이 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니도 나이가 많은데도 남의 말을 너무 잘믿어요
귀가 너무 얇아서 사기도 많이 당한적도 있고 보증도 많이 섰었어요
그래서 집에 타격이 큰적도 있었는데요 그런데도 남의 말을 너무 잘 믿어요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칠수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이코인 yskdot777
안녕하세요. 파이코인 yskdot777입니다.
못고칩니다
그래 알았어 다음엔 절대 안그럴꺼야
아마 수없이 되풀이 하신 말일것같은데요
그리고는 또 비슷한일이나 그런 요청이 생기면 지난날은 까맣게 잊어먹고 또저지러고 또 자책하고 아마 그러시지 않나요?
이런분들 천성이 착해서 남에게 냉정하게 안된다 딱 잘라서 말못합니다
성격,생각을 조절할수 있는 상담을 해보시고 해야 조금 변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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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푸들41
안녕하세요. 정겨운푸들41입니다.
남편분이 착하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편분과 꾸준히 소통을 하시는 게 어떨까 생각되네요
잊어버릴 듯 하면 남편분이 기분나쁘지 않을 상황에 다시 이야기하면서 계속 소통을 이어가시는 방법을
인내를 가지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성격은 남편분 본인이 바꾸겠다고 결정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바꿀 수 있는 것이지
누구도 대신 바꿔줄 수 없으니...
꾸준히 대화하시면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기도드려요
솔선수범하는산타
안녕하세요. 솔선수범하는사람입니다.
사람 고쳐서 쓰는게 아니란말 들어보셨죠?
이해를 하시거나 고민을 이야기해서 변화가되눈 모습으로 바뀌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