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릅니다.
유통기한은 판매처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할수 있는 기간을 말하고,
유통이 된후 실사용기한이 있기에 소비기한은 어느정도 보장이 돼있습니다. 서늘하고 건조한곳에서 밀봉하여 잘 보관해왔다면, 산패되지 않았을수 있기에, 먼저 산패가 됐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유통기한이 지난지 1년이하라면 냄새부터 맡아보세요. 페인트 화장품 같은 냄새나 뭔가 화학적인, 음식이 아닌것 같은 냄새가 산패 특유의 향인데 이 냄새가 안나고 올리브유향 특유의 냄새가 그대로라면 섭취하셔도 됩니다.
보관을 어떻게 했느냐, 또는 개봉을 했느냐 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미개봉이라면 산패가능성이 매우 낮고, 개봉이라도 1년이하라면 냄새로 산패 변질 됐는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