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가 체감하는거랑은 좀 다르죠..ㅎㅎ
사실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상승률이 통계청에서 정한 기준이 있는데
이게 기본적 생필품이란 서비스가격 평균내서 나온거라네요
근데 이게 실제 우리가 느끼는거랑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게
우리가 자주 구매하는 품목이랑 정부 기준이 다르잖아요
예를들어 채소값이 2배가 올라도 다른 품목이 덜 올랐다면
평균값은 그리 높지 않을수 있는거죠
게다가 요즘은 외식비랑 생필품값이 엄청 오르는데
이런건 우리가 매일 구매하니까 체감이 더 크구요
거기다 월세나 교통비같이 고정지출도 계속 오르고있어서
실제 가계부담은 정부발표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전 정부 통계가 틀렸다기보단 계산방식이 우리 실생활이랑
좀 안맞는거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