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누구보다 성실히 일하지만, 결국 소모품처럼 느껴져 허무합니다.
매일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내가 없어져도 회사는 아무 일 없다는 듯 금방 다른 사람으로 나를 대체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 허탈해집니다. 조직 안에서 한 개인으로서의 가치는 어디까지인지, 이런 소모품 같은 기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데도, 자신이 없어져도 회사는 별다른 변화가 없을 거라는 생각에 허탈함을 느끼시는군요. 조직 내에서 개인의 존재가 소모품처럼 느껴지는 점이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감정은 자신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있지 않다고 느낄 때 흔히 생기는데, 자신만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 외에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료나 상사와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나누어 보는 것도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혹시 지금 맡은 업무나 조직 문화에서 본인이 원하는 변화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그말이 맞습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나는 그냥 회사의 소모품이 맞습니다. 내가 그만 두어도 조직은 그 조직의 힘으로 다 굴러 갑니다. 축구에서 팀보다 소중한 개인 플레이어는 없다는 말과 마찬 가지로 회사에서 조직 보다 큰 개인 직원은 없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다만, 그 조직에 근무 하는 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 보람을 느끼면 그것으로 만족 하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는 내가 관둔다고해서 변하는것은없습니다.다른사람을 뽑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본인아니면 할수없는 무기가 없다면 회사에서는 소모품뿐이라고 생각되지만 현실이네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는 이익을 내는 집단이기
때문에 어쩔수없이그렇게 달릴수 밖에 없습니다
나만 그런것 아니다 나만
그런것 이니다 이런생각으로
이기고 나가야 될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다 마찬가지에요. 본인이 마음가짐을 다르게해보세요. 월급만 보고 다닌다거나 퇴근후 회사생각을 아예 안한다거나. 아니면 개인사업하시거나 지금다니는 회사 지분을 구매하세요.
회사에서 그 누구보다 애사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그렇지 못하는 직원에 비해 분명히 성과에 대한 인정받고 급여나 직급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 보상심리와 허탈함에 회사 소모품에 불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회사에서 반드시 필요한 인원이며 인정 받든지 여부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허무한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 자신감으로 책임감 있게 일하면 인정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내는 데 있습니다. 각 개인은 소모품처럼 여겨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그나마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자기가 오너가 돼서 회사를 차리던가 아니면 자기 개발을 해서 다른 회사에서 자신의 가치를 더 증명해 주는 게 좋아 보입니다.
말씀과 같이 조직속에서 내가 꼭 필요한 나람이면 좋겠지만 회사도 세상도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간다는 것을 받아들이시고 마음 편하게 생활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조직은 개인이 아닌 역할 중심으로 움직이기에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인식입니다.
회사 안에서의 가치는 한계가 있으므로 개인의 성장과 시장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업무 성실함을 자신의 자산으로 축적한다는 관점 전환이 허무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