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입술이나 입술 주변이 갈라지거나 부르튼 사람들을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죠.
어릴 적 부터 잘못된 습관을 입술이 트고 갈라지니 그걸 매일 벗겨내는 이도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위장에 열이 많고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기 쉽습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더욱 악화됩니다.
자주 재발을 밥 먹듯 합니다. 심하면 입 속도 다 뒤집어 집니다.
전문가인 한의사의 진단에 따른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입니다.
집에서 치료 차원이 아니고 예방 차원에서 약차를 먹겠다면
구기자차가 아주 좋습니다.
위로 뜨는 상열감도 잡아주고 진액을 넣어줘서 몸과 입술을
촉촉하게 해 주니 안성에 맞춤이죠.
실행하셔서 빠른 쾌유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