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면 보통 서로 호칭을 바꾸시나요?
연애할때는 서로 이름을 부르거나 그냥 오빠라고 불렀었습니다. 근데 결혼하면 어른들 있는자리에서 이렇게 불러도되나 싶어서요. 결혼하면 호칭 바꾸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하면 호칭을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은 서로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르거나
오빠, 언니 같은 호칭을 유지하기도 해요.
하지만 어른들 앞에서는 존중을 보여야 하니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편한 호칭을 선택하는 게 가장 좋아요.
‘오빠’라는 호칭은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그 호칭을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고, 어른들 있는 자리에서도 그 호칭을 사용해도 문제될 부분이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결혼하고 호칭을 바꾸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그대로 부르시는 분들이 더 많이 있다고 봅니다 아주 옛날에는 여보 당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요즘은 이런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냥 이름을 부르거나 보통 그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짙다보니 호칭에 대한 엄격한 집안문화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결혼하는 분들도 많지 않고 호칭에 대한 엄격한 제한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집안친척들이 모인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좋은 호칭을 선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으며, 서로에 대한 애칭과 존칭의 중간정도의 호칭이 신혼부터 자녀가 생기고 나이가 들어도
그런 호칭은 서로에게 정감있고 계속 존중해준다는 의미에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부들의 일상이 보통 부부들보다는 조금더 웃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결혼하면 상황에 따라 호칭을 바꾸는 부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집에서 둘이있을때는 기존처럼 이름이나 오빠라고 부르다가도 어른들앞에서는 아빠 엄마라고 부르거나 여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특히 시댁이나 친정에서는 격식을 차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도 젊은 부부들은 요즘 크게 신경안쓰시는 분들도 계시니 질문자님이 편하신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면 많은 부부가 서로를 부르는 호칭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경우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꼭 바꿔야 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 세대 성격 가족 분위기 따라 다양하게 달라집니다. 이름 애칭 영어시 요즘은 서로 편한 방식으로 부르는 부부도 많고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애칭을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