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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미성년자 보호를 위해서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 성인업소 출입문에 신분증 확인기 설치를 의무화해야하지 않을까요?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 성인업소가 신분증 확인기가 없고 개방형이면, 누구나 출입할 수 있어서, 청소년의 일탈을 유발합니다. 주로 밤 시간에 일탈을 많이 합니다. 위조신분증으로 출입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술집을 완전한 성인업소 전면전환해야하고, 술집, 유흥업소, 단란주점, 호프집, 도박PC방, 나이트클럽, 러브호텔은 18시 이후에 영업하니깐, 개방형 출입문을 피하고, 출입문에 신분증 확인기 설치를 의무화해야합니다. 술은 당연히 미성년자에게 법적으로 판매금지입니다.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인 PC방, 노래방 등도 출입문에도 신분증 확인기 설치 의무화하고, 8시 또는 9시~22시까지는 개방형, 22시~8시 또는 9시까지 잠궈야합니다. 그래야, 특히 청소년의 일탈, 난폭, 중독, 운이 나빠서 경찰을 만나서 체포당하기 등이 줄어듭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글세요,성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해요,

    술집에 가는데 신분증을 꺼내서 인증절차를 하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겁니다.

    저는 술을 마시거나 담배등을 살때 한번도 신분증을 보자고 한 직원은 없었는데요, 제입장에서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 참 생각만하면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는데요.

    그것을 최종적으로 승인하고 법제화 하는건 높으신분들이 하여야하는문제죠.

    하지만 관심이 없는건지 미성년들 인권을 너무나 존중해서 그런건지 누구나 생각할수있는걸 그들은 하고있지 않아요.

    여기다 이렇게이야기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어차피 정치한다는분들은 딱히 관심이 없는걸요.

    당 재정이나 나빠지면 기기 설치등을 이유로 한탕 크게 떙길 생각에 시도는 할수도있을것 같기는하네요.

    애초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진심이 아닌데 저런게 재정되어 봤자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