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모습이 너무 못생겼어요......

옆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죽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개선의 여지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저도 옆모습이 못생겼으나 그냥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익숙해지면서 신경 덜 쓰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게 가장 예쁘고 멋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성형 등 개선의 노력은 안할 것 같습니다. 단 턱살 빼기 위한 다이어트는 좀 할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고유한 얼굴의 매력이 있는데, 정작 본인은 그 매력을 알어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개성있고 아름다운 얼굴인데도 본인은 결점으로 여기고, 유행하는 미의 기준에 맞추려다 오히려 원래 지니고 있던 매력을 잃어버린 많은 연예인들의 경우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에는 고쳐야 할 결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함부로 고치지 말아야 할 개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외모를 좋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매력일 수도 있고, 지금은 결점으로 보이는 특징이 세월이 흐르면서 자기만의 개성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그토록 싫어하는지, 그 기준이 정말 자기 자신의 것인지 살펴봤으면 합니다.

    지금 자신의 옆모습이 못났다고 느끼는 것과 , 실제로 매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 옆모습이 그리 못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그리 생각을 하는지...무엇이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외적인 모습이 고민이 되면 현대의학적인 기술도 있으니까~ 죽고싶다는 표현은 하지말고 자신의 외모를 사랑하셨우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