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출근시 정체될때 급한 설사에 대비해 약을 상시 갖고 다닙니다.
스토파라고 일본약입니다.
이게 내부간선도로 같은 정체구간이 심한 곳에서 자동차에 갇히거나 출퇴근시 대중교통에서 설사가 터지려고 할때 한 알 물없이 먹으면 금방 진정이 되는 약이라고 해서 즐겨 먹습니다. 그런데 장복을 하다 보니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몸에 해롭지는 않은지... 일본 약이라 정보도 없고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효과가 너무 좋다보니...그 부작용에 대해 의심이 드는 것은 당연한데... 스토파라는 약을 장복해도 괜찮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