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청년중에 50%가 실업상태라는데요. 왜이렇게 취업이 힘든거죠?

대졸청년중에 50%가 실업상태라는데요. 왜이렇게 취업이 힘든거죠. 2030세대중에 취업을 포기한 분들이 많아진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요. 대졸청년중 50%이상이 실업상태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왜이렇게 취업이 힘든거죠. 취업이 힘든건 어느정도 체감이 되는데요. 그래도 반이상이 실업상태라니 너무 심한거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좋은 기업에 들어가려고 하는 욕망도 있고 그러다 보니 중소기업 취업을 피하게 되고, 그 과정중에서 실업상태 지수가 높아진듯합니다.

  • 젊은이들이 3D 업종을 회피하기도하고 외국노동자가 많이 들어오가도 했고 신문물 발달로 전산화가되어 가고 있고 로봇등 다양한 것들로 인해 사람이 점점 설곳이 없어진거 같아요

  • 실업자가 많다는건 경제적 환경 탓이겠죠! 외국인 노동자가 많기도 하고, 많은 영역에서 기기화나 전산화가 진행되면서 사람이 하는 성과보다 우월하기에 기기화를 도입하다보면 일자리가 점점 줄게되는게 아닐까요~~

  • 요즘 취업이 어려운 건 경기 침체와 경쟁이 치열해서예요.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고 있어서 신입이 자리 잡기 힘들어요.

    또, 자격 요건이 높아지고 경험도 요구돼서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리고 일자리 자체가 부족한 것도 큰 이유예요.

    그래서 많은 청년들이 포기하거나 실업 상태에 머무르는 거죠.

  • 안녕하세요.

    취준생이 느끼는 체감 실업률은

    더 심각한것으로 판단됩니다.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신규 취업이

    감소한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며 취준생들의 눈높이도

    높은 상황이다 보니 실업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대졸 청년 취업이 힘든 건 복합적인 이유 때문인데요. 양질의 일자리 자체가 부족하고, 산업 변화로 기업과 구직자 역량 사이에 미스매치도 커졌죠. 게다가 취업 경쟁은 너무 치열하고, 거듭되는 실패에 많은 청년들이 좌절하며 구직을 포기하기도 하게 되는거 같아요.

  • 대졸 청년 중 50%가 실업 상태라는 통계는 잠재 구직자(취준생, 공시생 등)까지 포함한 확장 실업률일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 실업률은 그보다 낮지만, 취업 준비 기간이 길고, 양질의 일자리 부족, 높은 경쟁률, 기업 선호 조건 집중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 대졸청년층중에서 실업율이 50%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최근 청년 실업률이 증가하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청년층의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대졸자들의 실업률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학력과 고용 시장 간의 불일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