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상장시 주관사 선정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궁금합니다.

공모주 상장시 종목마다 주관사 증권사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공모주 투자할려면 각각의 증권사 계좌가 필요합니다. 한군데서 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주관사는 어떻게 정해지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관사 선정과 같은 경우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잘 받으려고 할 것이며

      주관사는 상장준비를 도우며 상장 후, 성공보수 형태로 금액을

      지급받는 등 이에 따라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야 결정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인의 회사가 실제로 이번에 상장을 하게 되었는데 상장주관사의 선정은 상장을 하려는 회사에게 가장 좋은 혜택과 수수료를 제안하는 회사를 보고 선택한다고 해요. 보통 상장주관사는 상장을 준비하는 2~3년 전에 상장을 하려는 회사에 먼저 투자를 들어가게 되는것이 일반적이라고 해요. 그 이후에 상장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회계 처리과정이나 일련의 과정과 투자자들 모집을 상장주관사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기업은 공모주 상장을 원할 경우,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해 자문업체나 금융기관과 협의하게 됩니다. 기업은 자체적으로 주관사를 선정할 수도 있고, 주관사를 선정하는 과정을 입찰 형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