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끈한비단벌레26입니다.
반갑습니다. 현직 장발남입니다.
기르는 것을 좋아하신다니, 이미 길러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른바 '거지존'만 잘 극복하면 되는데, 사실 쉽지 않죠...
제 경험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일단 남겨봅니다...
기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오래걸리더라도, 최대한 자주 다듬으면서 버텼습니다..
잔소리 들을 때는 맛있는 음식을 먹이면서 일단 길러보고 맘에 안들면 그때가서 자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분 좋을 때를 공략하십시오..
질문자님의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