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소쩍새83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없지만, 혹시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가요?
아이가 있다하면 와이프의 외면이 많이 바뀌었나요?
결혼 초반보다 지금 살이 쪄있다던가, 아니면 외모가 살짝 변했다던가.
아니면 와이프를 자세히 봐주신다면 답은 어느정도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살이 쪄있다하신다면, 다정스럽게 "오늘따라 왜이렇게 이뻐?"
와이프 몸에 손목보호대, 혹은 파스가 붙어져있다면 "오늘 고생많았지? 오늘도 고마워" 라는 말을 먼저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내용엔 아이가 있다던가 어느정도 정확한 내용이 없어 추측성으로 이야기를 드리지만, 여자는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며 아이를 키우면서 결혼전과 현재를 스스로 비교하며, 자기 자신은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를 키워오며 많은 스트레스와 육아에 대한 압박이 커지며 몸까지 서서히 아파오면 그만한 육아스트레스는 없을 겁니다.
혹시나 답변글을 보시고 다른 내용인 것 같다면 언제 날 한번 잡으셔서 와이프분과 집에서 데이트를 하면서 천천히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