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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치타70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사람들관계로 나가기도 싫고 설교에 십일조같은 헌금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해서 별로라 안가게되는데 마음 수양할수 있는 곳이 필요해서 질문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헌금중요성을 말하는 곳은 별로네요, 저는 종교를 ?떠나서 유튜브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주로 봅니다
우선 그것부터 보세요. 주로 참여자들이 중학생부터 노인까지 많은데 방청하면서 한명씩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합니다, 주로 남편문제, 이성문제, 직장문제, 본인 성격에 대한 문제, 결혼은 누구랑해야할까 이런것에 대해 "누구를 믿어라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생각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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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교회에서 헌금을 강제하지는 않습니다만, 직책을 얻을 수록 헌금의 중요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일반 교회참가에는 헌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고
사찰등도 그냥 방문할때는 공양하지 않아도 방문이 가능합니다. 곳곳에 공양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공양하기 싫다면 공양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뜻한원앙279
절에 들어가시면 다른건 걱정할필요없이 그냥 거기서 스님따라서 절도 하시고 가서 마음편하게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시간 보내시다가 오시면 될겁니다.
고슴도치
절도 공양을 한다고 하지요 교회와 같은 헌금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교회도 헌금을 강조하지 않아요 4년간 교회에 다니면서 헌금 1000원 두번정도 냈어요. 십일조는 월급을 타면 10%낸다고는 하는데 전 한번도 안내봤고요 절은 그 향냄새가 너무 싫더라구요 어디든 마음수양할곳은 많습니다
불타는 나방7787
절에는 법회시간이 따로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 시간에 가면 그 법회에 참여하시면 되고요,아니면 그냥 개인적시간에 가셔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