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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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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카메라 앞에서 면 왜 뭔가 표정이 부자연스러워 질까요??

어제 결혼식 갔다 왔는데요. 결혼식 하객 사진찍는데 다들 뭔가 부자연스러운 표정인데,,그래서 궁금한게 카메라 앞에서 면 왜 뭔가 표정이 부자연스러워 질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호랑나비279

    올곧은호랑나비279

    26.01.13

    카메라를 의식하니까 부자연스러운 겁니다. 연예인 등 방송인의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카메라 앞에서면 표정이 부자연스럽고 뭔가 불편한게 정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카메라 앞에서 표정이 부자연스러운 건 관찰당한다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면 돼요.

    자연스러운 행동보다는 잘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표정에 나타나는 겁니다.

    편안하게 대화하거나, 순간을 즐기려고 하면 사진에서도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니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사진을 찍힌다는 생각에 의식하게 되어서 그럽니다. 자신의 모습이 사진에 남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계속 카메라로 찍고 있거나 하는게 아니기도 해서 어색하기도 할 것입니다.

  • 카메라가 없을 때에는 자연스럽다가

    카메라만 나타나면 표정이 궂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카메라가 눈에 보이고

    카메라가 우리를 찍고 있다고 알게 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나오는 우리의 반응일 것입니다.

  • 아무래도 카메라가 찍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 의식이 되면서 잘 찍혀야 된다는 생각으로 인해서 부자연스러운 표정이나 얼굴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많이 찍어보면서 연습을 하거나 아니면 카메라가 있다는 생각을 잊어야 됩니다.

  • 사람이 카메라라는 물건을 인식하면서부터

    자연스러운 포즈나 표정이 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바로, 사진이 잘못 찍히면 어떠나 하는

    그런 심리적인 것이 작동하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생각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인물사진 보는 것도 흥미 없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이나 요구는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경우 뇌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만 거의 해보지 않은 것은 뇌가 거부반응이 먼저 일어나서 그렇습니다. 또한 뭔가 보거나 이야기 하면서 웃는 상황은 스트레스 풀리며 매우 좋은 감정이 일어나는데 비해 결혼식 하객 사진은 의무적으로 찍어야 한다는 감정이 거부감 생기게 되는 겁니다.

  • 아무래도 잘 없는 일을 했기때문입니다.

    어색함이 있다보니 부자연스러울 수밖에 없는것이지요.

    그것도 여러번 해보면 자연스러워질거에요.

  • 카메라 앞에서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지는 건 인간이라면 거의 100% 정상 반응입니다.카메라 의식”이 뇌를 굳게 만듭니다

    카메라를 보면 뇌가 이렇게 생각해요.

    “이 장면이 기록된다”

    “남들이 나를 본다” 이생각이 부자연스럽게 만들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진이란걸 찍기때문에 자주 찍는사람이 아니면 뭔가 좋은 표정이나 그런걸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스런 얼굴표정이 잘 안나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