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제가 호황으로 가면 인플레이션이 경제가 불항으로 가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사실 물가가 몇% 올라야 인플레이션인지, 몇% 하락해야 디플레이션이지에 대한 기준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물가가 2% 수준이면 안정, 2%가 넘어 3%,5%로 넘어가면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인풀레이션의 발생도 2가지 방향, 즉 수요가 증가해서, 원자재의 상승으로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런 요인은 단기적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의 발생은 곧 화폐량에 달려있습니다. 결국 정부의 통화량 정책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느냐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느냐 입니다. 그래서 금리정책을 통해 이를 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