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급식자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중2학생인데요 저희 학교는 급식실이 따로 있어서 이동해서 먹곤 하는데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어떤 사건에 의해 원래 자유롭게 앉아서 먹던 자리가 반번호가 적힌 지정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들어보니 심한일도 아니던데 이게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 불리는 만큼 여러 성향의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 발생하고 관리 차원에서 급식실 반 번호 부여 한것으로 보이는데 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 되더라도 대부분 학생들이 규칙 따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이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합니다. 점심식사 마저 자유롭게 하지 못해 기분 안 좋겠지만 어딴 일에 대한 추가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일정 시간 지나면 다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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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일인지 모르니까요 반번호 나두면 관리도 펀하고 다른 아이랑 부딪힌 일이 적으니 사고 날일 적어서 그게 맞는것 같은데요 문제 잇나오

  • 심각한 일이 아닐지언정 학교측에서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했나봐요.

    어디러보니 오히려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없어 혼자 먹거나 굶는 아이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 친구들에겐 조금 편하겠어요.

  • 갑자기 그렇게 바뀌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지나고 보면 다시

    자유좌석으로 앉아서 먹는 걸로 돌아가지 않을까요?

  •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습니다만, 학교로서는 추가적인 문제를 막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조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학생 자치회 등의 수단을 통해 건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