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실제 2025년 7월 기준으로 이전 해 대비 방문객 수가 33%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으며 전반적으로 2019년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회복이 더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2025년 4월 기준으로 11개 호텔의 평균 객실 점유율이 약 24%로 매우 낮다는 보도가 있고 이는 수많은 숙박업소가 수익이 비용을 못 건지는 상태가 되어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실제 항공편 축소와 연결성 악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이판이 완전히 유령도시는 아니지만 최근 광광객 수가 코로나 이후 크게 줄면서 한떄 활발했던 호텔, 상점 일부가 문을 닫고 한산해진 지역이 있습니다. 일부 유튜브 영상은 이런 모습을 극적으로 보여주며 유령도시처럼 표현하지만 실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주요 관광지나 리조트는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