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렴한 중고 노트북을 하나 사는 것도 추천해요.
윈도우 10을 산 사람들은 자동으로 윈도우 11 업데이트가 되더라고요.
아마 불법 다운이나, 무료로 제공되는 윈도우 10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윈도우 10은 사용을 권장하지 않아요.
보안 문제가 있어요.
저장공간은 보통 hdd나 ssd에 데이터를 옮겨서 C:를 조금 비우고,
hdd, ssd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 데이터를 사용해요.
hdd는 충격에 약하서 가지고 조심스럽게 가지고 다녀야 데이터 손실이 없어요.
ssd는 충격에 조금 강해서, 엄청 가한 충격이 가방에 가해지지 않는 이상, 가방에 두고 가지고 다녀도 딱히 상관없어요.
참고로, 최근 ssd는 ai 기업 때문에 품귀 현상이 일어나서 가격이 2배 이상 폭증한 상태에요.
그래서, ssd 뿐만 아니라 ssd가 들어가는 혹은 메모리(RAM)가 들어가는 노트북도 가격이 만만치 않게 올랐어요.
가지고 다니기 싫다고 하면, 직접 보조 메모리(hdd, ssd 같은 메모리, 보통 C: 볼륨)를 갈아 끼우던가,
용량이 더 많은 다른 노트북을 사면 되죠. 근데 말했다시피 새 노트북은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중고 노트북은 그래도 가격이 착할 거에요.
지우는 방법은 그냥 포맷을 하면 되요.
윈도우 파일시스템 ntfs로 포맷하시면 되요.
exfat이나 fat32로 해도 되는데 안정성에 좀 문제가 있는 걸로 알아요.
빠른 포맷을 하면, 데이터가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비워진 데이터로 인식하는 거라
그 데이터를 덮어쓰지 않으면 나중에 어느 정도 복구가 가능해요.
근데 완전 데이터를 다 지우는 포맷을 하면 좀 느리게 데이터가 지워져요.
이때는 완전 데이터를 지우는 거라 데이터 복구는 못해요.
발열은 잘은 모르지만,
먼지 등 때문에 열 배출이 안되서 생길 수도 있고,
조금 오래된 컴퓨터에 이전보다 성능이 조금 더 필요한 소프트웨어(프로그램, 어플) 때문에 발열이 생길 수도 있어요.
아니면, 쿨링 팬 동작이 안되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노트북을 거치대에 걸쳐두고, 사용해서 열을 대기중으로 조금 빼는 방법도 있어요.
그리고 보통 발열이 생기면 쓰로틀링이라는 현상이 생기고, 그것 때문에 컴퓨터가 느려져요.
약간, 컴퓨터가 더 열이 생기지 못하도록 성능을 저하하는 거랄까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