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계속 오르는데 최고점은 얼마엿나요?

안녕하세요.요즘들어 환율이 1400원대에서 계속 오르고있는데 과거에 최고점은 얼마엿으며 갈수록 아상ㅈ이되면 우리나라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시기적으로 다르겠지만, 세계정세가 리셋이 되고, 새로운 선거에 의해 리더가 바뀌고, 자국보호주의 관련등 여러가지 이슈등으로 불안정해서 환율이 최근에 1500원을 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환율이 지속상승하게 되면 우리나라 자체적인 정상가동이 쉽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폐가치가 떨어지니까 물가에 큰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 환율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즘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하며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십니다. 과거 환율의 최고점을 살펴보면,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원-달러 환율이 2,000원 가까이 치솟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에도 환율이 1,570원대를 기록하며 급등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를 사용해서 본인이 환전을 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달러는 매번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자산이고 환차익은 세금이 없으니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환전을 하고 수익을 내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최고점은 당연히 imf 시절입니다.

    1997년 12월 24일에 1964.8원 이었죠

    환율이 올라가면 수입기업들은 힘들어지죠

    기업들이 힘들어지면 뭐 그게 국민들이 힘들어지는 걸로 이어지고요

  • 예전 imf 시절에 환율이 1800원대 까지 올라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갈수록 환율이 올라간다면 우리나라 내수는 엄청나게 힘들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