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을 땐, 손님이 주시는 음료/음식들 거절

하는 게 맞는 거겠죠? 할인행사하는 음료 종종 주고 가시던 손님께서 이번엔 자기 사비로 하나 사서 “더운데 드시면서 하세요” 하던데, 이게 누적이 되다보니 계속해서 받으면 암묵적인 동의로 받아들일까 봐서요,,ㅎ 호의인데 거절하기도 뭣해서 계속 받긴 했지만 다음부턴 거절하는 게 손님과 저 둘다를 위해서 맞는 도리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어보니 그 손님 님한테 호의가 단순 호의가 아닌듯 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선을 긋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중에 잘못되면 스토커가 될수도 있습니다

  • 딱 거기까지는 받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선을 잘 그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자주 일어나시는 일인지

    아니면

    한손님만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남자친구가 있을 때 손님이 주는 음료나 음식을 거절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주는 사람의 호의일지라도, 누적되면 불편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에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관계를 명확히 하고, 개인적인 경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할인행사음료 손님이 가끔주시는것 받아도 되나요 .네 더운날씨에 고생한다고 주고가는거 받아도 됨니다 .그러나 특정고객이 올때마다주고가는것은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사람들의 심리가 이상하니까요 .순수한 마음이 아닌 흑심이라고해야하나요 그러면 안되기때문에 자주주는사람에게는 거절을 해야합니다.

  •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시는가 보네요 우선 손님이 주고 가는건 그냥 받아주시면

    될꺼 같아요 특히 손님이 주는데 거절하면 손님도 괜히 무안해질꺼 같으니 우선은 그냥

    받아주시고 그리고 똑같은 사람이 자주그런다 하면 확실히 선을 긋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