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히리지입니다.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러시아, 핀란드, 헝가리, 체코, 독일 등에서는 '아이스 커피'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메리카노의 유래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요
아메리카노는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 병사들이 에스프레소의 쓴맛을 희석하기 위해 물을 부어 마셨습니다.
오랫동안 뜨겁고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즐겨운 유럽인들에게 상대적으로 밍밍하면서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익숙치 않기때문에 유럽은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십니다.
애초에 차가운 커피는 선택지에 없기떄문에 뜨거운 커피를 마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