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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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이미지가 세계 사람들에게 나빠지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가요?

한국인들에게 는 이스라엘은 아랍인들에게 둘러싸여있으면서도 굳건하게 나라를 지키고 이스라엘에 쳐들어온 아랍인들을 외국에 나가있던 사람들도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입국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나라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던 나라였는데요ㅡ 하지만 지금은 이스라엘은 없어져야 할 나라 세계평화를 무너트리는 악의 나라라는 이미지로 변신을 하고 있느데 이렇게 된건 언제부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스라엘에 대한 이미지는 한순간에 나빠졌다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6일 전쟁 이후 정렴지 문제가 부각되면서 비판이 늘었고 레바논 전쟁과 민간인 피해 논란을 기치며 부정적인 인식이 늘어 났습니다 이후 제 1차 인피파다와 제 2차 인티파다 등 팔레스타인과의 충돌이 반복되면서 인권 문제 중심이 국제 사회에서 꾸준히 커지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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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대인이 홀로코스트로 인해서 팔레스타인으로 대거 이주하면서요,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했어요,

    근데 그땅이 영국의 식민지였지만 오랫동안 아랍인들이 살던 땅입니다.

    그러니 중동과 전쟁이 터졌어요,

    이 전쟁에서 이긴 이스라엘이 아랍인을 핍박하고요,가자지구 서안지구도 침략한 후에 자기들땅으로 만들고요,

    가자지구에 사는 아랍인들을 핍박했어요,

    하니 국제사회의 비판이 일었어요,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최강국이 되면서부터 끊임없이 주변국을 침략하고 그래요,

    그게 1967년쯤이니까 한 60년 되었어요.

  • 이스라엘 이미지 변화는 한 시점이라기보다 누적된 결과입니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 점령 문제로 비판이 커졌고, 1987년 제 1차 인티파다, 2000년 제2차 인티파다를 거치며 국제 여론이 흔들렸습니다. 최근에는 가자지구 분쟁과 민간인 피해 보도가 확대되며 부정적 인식이 더 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