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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늘 문제가 되는 것이
친가와 처가 가는 순서를 정하는 것도 늘 배우자와 논의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순서로 하시나요?
한번은 친가부터 가고 다음 번에는 처가부터가고
그렇게들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이는 집집마다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다른 집이 어떤지 보는 것 보다, 두 분의 생각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배우자분과 충분히 이야기해보고 협의점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행복해야 할 명절인데, 한 쪽만 계속해서 참고 희생하는 것은 맞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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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오솔개199
명절이 긴 경우에는
조금 더 여유가 있어서 어떤 식으로든 결정을 내릴 때 조금 더 편하게 할 수는 있겠죠
친가든 본가든 순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예컨대 거리가 먼 쪽부터 먼저 다녀온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계시고
또 어떤 분들은 예의상 교대로 하는 분도 계시고 여러 가지가 있지요
그래도 추석 당일에는 아무래도
본가에 머무르는 경우가 조금은 더 많은 듯합니다
Slow but steady
보통 명절에는 명절 하루 전에는 처가에 가고 명절 당일에는 본가에 가는 것이 일반적인 듯 합니다. 아무래도 명절 당일날 남자들이 차례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Youangel
안녕하세요? 명절에 처가와 친가가는 순서가 정답은 없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번년도에는 처가, 다음년도에는 친가 식으로 교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가한테리어281
보통 친가를먼저가고 차례등등 지내고 오후에나 시간됨처가를가죠 남자쪽이 제사나 차례를지내는시간이 늦게한다면모르지만 보통친가를먼저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