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문화를 많이 유입한곳은 어디 인가요?

영국의 문화가 세계 곳곳에 전파되어 있고 많은 부분들이 영국식으로 건축되어 있고,식생활도 영국식 문화가 많이 있는데, 보통 이런 문화가 전파되어 있는 곳은 어느 나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국 문화 많이 유입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도는 영국 식민지 지배를 받았으며, 영어도 공식 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케냐는 영어와 스와힐리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국식 영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영국식 건축물도 볼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뉴질랜드, 파키스탄, 남아공, 호주, 캐나다 등이 있겠습니다.

  • 아무래도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미국, 캐나다, 호주 그리고 인도나 홍콩이 대표적으로 영국식 문화가 많이 유입된 국가입니다.

  • 영국식 문화를 유입한곳은 세계곳곳에 많이 있어요 아프리카를 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시아를 보면 홍콩 북미로 가면 다표적으로 미국등 다양하게 많있습니다

  • 영국식 문화가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곳은 영국과 앵글로색슨 문화권(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이며, 그 외에도 과거 식민지였던 인도, 홍콩, 싱가포르, 아프리카, 카리브해 지역에서도 영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법률, 교육, 스포츠(크리켓, 럭비), 음식(홍차, 영국식 조식), 건축 스타일 등이 주요하게 남아 있는 요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