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갑은 왜 개봉하는 쪽을 따로 정해놓았나요?

우유 갑이나

쿨피스 같은

종이 팩으로 된 음료는

이쪽으로 펴서 따세요 라고

방향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정해진 방향으로 따지만은

때때로 반대쪽으로 따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럼

왜 양쪽으로 어느데나 따도 잘 따지는데

꼭 이쪽으로 열어서 따세요 라는

표지문구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라고 표시된곳에 개봉후 입을 데거나 우유를 따를때 포장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반대쪽으로 열면 뜯을때 생긴 종이 보풀 같은걸 먹게 된다는거죠

  • 답은 간단합니다. 빈틈없이 우유가 공기층에 닳지 않도록, 또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방향을 정해서 최대한 우유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 우유를 한쪽으로 그렇게 따는방향을 표시해놓은거 우리가 양방향으로 우유를 따서 먹을경우 흘리는 경우가

    가끔씩 발생하는데요 그럼 옷을 베린다던가 한 경험이있을껍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따기 쉽게 만들어 놓은겁니다

  • 우유각 개봉지가 정해진이유는 그쪽 종이가 약하게 접착이되어잇기때문입니다 때문에 그쪽이 잘안열릴경우 반대쪽을 열어도되긴하나 우유가 쏟길우려가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