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막상 운전할때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면허를 준비하고 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운전공포증이 있는거 같아서.. 차사고 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두려움이 생기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운전 초보자가 두렵다는건 당연합니다. 운전을 몇십년 하고 쉬다가 하면 약간의 불편함이 오기도 하는데 초보자야 오죽 할까요 ?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한두번 하면 그냥 또 괜찮아 집니다. 자꾸 자주 운전 하다보면 없어지고 편안함이 옵니다. 처음에는 다 그래요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 257입니다
저도 처음에 면허 따고 운전할 때 진짜 무서웠는데
도로연수도 받고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무서운 부분이 많이 줄어 들더라구요 ! 경험하는게 중요하니 연수도 많이 받으시면서 차츰차츰 늘려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무섭고 겁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하고 나면 별거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연수를 일정기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운전에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데에 도움이 될거에요.
누구나 운전을 처음 시작할때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저도 운전을 처음 배울때 차가 뒤집히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만, 사고 몇번 나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잘 운전하고 다닙니다.
사고가 날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운전한다기보다는
누가 날 칠지도 모르니, 항상 주변을 경계하면서 운전하는 편입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익숙하지도 않은 기계를 작동시켜야 하는 부담은 상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운전을 하게 되면 활동 반경이 더 넓어져 삶 자체가 달라지고 때론 운전 자체가 재밌어 지기도 하지요. 운전은 기능이니 하다보면 금방 느실 겁니다
운전을 잘 하기 위해서는 차와 친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즉, 자동차의 크기에 대해 자신의 통제범위를 넓혀 가보세요. 운전을 하기 전 차 자리에 않아 크기에 대한 느낌이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죠. 운전석에 앉아 앞유리창과 빽미러 등을 보면서 어디까지 보이는지 자꾸 관찰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