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대용량 사진을 관리하고 싶다면 1T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테라박스(TeraBox)를 메인 백업 저장소로 활용하여 휴대폰의 사진과 영상을 모두 옮겨두는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영상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유튜브에 비공개로 업로드하면 용량 제한 없이 언제든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사진들은 구글 포토나 네이버 MYBOX의 기본 무료 용량(15~30GB) 내에서 분류하여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절히 분산하여 활용하시면 다음 기기를 구매하실 때 굳이 1TB 모델을 선택하지 않아도 충분히 여유 있는 용량 관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