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점심값 더치페이가 국룰아닌가요? 친한 후배가 계속 얻어먹기만하네요..

후배들이랑 같이 밥을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제가 계산하는 분위기가 됩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선배님 사주세요 하는데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계속 사주자니 부담이 돼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한번 참고 더치페이하자고 해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자연스러워져요.

    한번 분위기 만들어놓으면 무리하게 사달라고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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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눈치없고이 얻어만 먹는 후배가 있다면 거리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이런 사람이 있어 손절했습니다

  • 한 번쯤은 지갑이나 결제가 되는 휴대폰을 두고 가서 후배에게 커피를 서게 하거나 직접 더치페이하자고 얘기를 해보세요. 한 번씩은 사게 해야 남들에게 사달라는 얘기를 쉽게 못할 겁니다.

  • 한 두번은 괜찮지만 계속 되면 계속해서 얻어먹을거같네요. 저라면 못 사주겠다 말을 못 하실거같으면 당분간 따로 드시거나, 최대한 결제를 늦게 한다거나, 주문 전 각 각 결제하는 걸로 미리 말하고 갈거같아요.

  • 한두번도 아니고 저라도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 자의로 쏘는거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자꾸 내가내야만하는 테크를 탄다는게 ... 남이지만 제가 열받네요

    제경우 호구짓 계속하다 쌩돈만 날라간 케이스라 더이상

    사연자님의 재정을 축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 🙏🏼🙏🏼🙏🏼

    절대 고마움을 알아주지도 않거니와 나만 ㅎㄱ인증 됩니다 !! 🥹

  • 그 후배분의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정말 최악이네요.. 아니면 여자후배분이시고 본인이 남자선배인 상황이라면 뭔가 그 후배분의 의도가 보입니다..

  • 아이구.. 참 부담스러우시겠어요!

    그냥 먹고 나서 먼저가서 계산해주세요 하신다음에 따로 계산할게요 해보세요!! 더치페이가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더치페이가 맞는 겁니다.

    몇번 얻어먹었으니 다음엔 후배더러 사라고 하세요.

    그게 인지상정이고요.

    계속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은 기본이 안된 사람이니 차라리 멀리하세요.

    *그런 인간들 특성이 이기적이고 강약약강이라

    얻어먹으면서도 당신에게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존중보단 무시할걸요.

  • 가끔보면 후배가 아니고 동년배라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뭔가 특별한 생일이나 인센티브받았거나 주식으로 돈을 벌었거나해서 내가 사려했던 상황이 아니면

    직장에서는 당연히 1/N이 국룰로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처음 한번이 힘들겠지만 나도 여유가 없으니 1/N 하자고 해보세요 이후에는 그런일 없을꺼예요

  • 한두번을 살 수 있지만 보통 엔빵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렇게 계속 사달라는 사람은 엄청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그러면 그냥 내가 너 밥사주는 기계냐고 강하게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당연히 국룰이고 계속 얻어 먹는다면 질문자님을 호구로 보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굉장히 만만하게 생각을 하는거죠 그러니 당연히 사줄거라고 생각을 하는거고요 자신이 무서워하는 사람한테는 절대로 얻어먹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도 말씀을 하세요 너는 맨날 얻어 먹기만 하냐고요 사람이 예의라는게 있다고요

  • 내가 좋아서 사주는거 아니면

    절 대 사주지 마세요..

    이번에는 니가 사냐?

    내가 계산 했으니까 어디로 얼마 보내

    이런식으로 단호하게 말씀하시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