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 진흥위원회라는 곳은 뭐하는곳이죠?

영화진흥위원회가 이미 전도연 주연의

가능한 사랑이라는 작품을 99회 아카데미국제장편영화상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아카데미는 외국 시상식 아니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인데 매년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 대표작 1편을 선정하는 공식 권한을 가지는데 매년 전문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공모 및 심사를 거쳐 한국을 대표할 최종 출품작을 발표합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에서 2027년 3월 14일 (일요일)에 열리는 시상식이고 아카데미 시상식은 영어로된 원어민 영호 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국제 영화도 시상 합니다. 이 대회에 한국에서 출품된 장편영화 작품이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자 전도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가능한 사랑> 입니다. 이 영화는 2026년 9월 23일 국내 극장 개봉 및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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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십니까. 반가워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영진위는 한국 영화를 지원해요.

    출품할 대표작도 정해줘요.

    아카데미는 미국 시상식이 맞아요.

    해외 부문에 출품하려고 선정해요~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어요.

    짧은 글이지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쉽게 한국 영화산업 지원 기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한국 영화의 발전과 영상 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예산 지원을 담당합니다. 독립 및 예술영화 제작 지원, 해외 진출 지원, 한국영화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영화 전문 인력 양성을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