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올케언니와의 거리 두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올케언니랑 너무 자주 엮이니까 스트레스만 쌓이는데요, 자연스럽게 거리 두는 방법 없을까요?

괜히 대놓고 말하긴 애매하고, 그렇다고 계속 맞춰주자니 저만 힘든 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케언니와 어떤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요한 일에만 연락하고 그 이외는 연락을 하지 않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때로는 불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느것도 좋습니다

  • 집집마다 다르지만 올케와 시누이는 원래 좋은 사이가 되는 게 어려운 거 같아요. 저도 시누이가 많은데 시집온지 오래 되어도 늘 가까이 하기에 어렵고 거리감이 있더라구요. 시댁 식구들하고 거리를 적당히 두는 게 내가 덜 스트레스 받고 덜 힘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정을 이루고 살면 내 남편 내 아이 그리고 시부모님이 있으면 며느리로서 도리만 지키고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맞지 않고 스트레스 요인이 되는 관계는 단절하고 거리를 두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시누이와 거리를 두고 지내니 그나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절대 가까워지지 않는 사이라는 걸 알게 되는 시점이 오더라구요.

  • 대회 주제를 가족일말고 취미나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돌려서 부담을 줄이세요.

    일정 조율시에 시간을 적당히 조절하여 너무 자주 만나지 않도록 선을 긋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태도로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 올케언니와 거리 두기는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조금씩 거리를 두는 게 좋아요.

    자주 만나는 대신 필요할 때만 연락하거나 만남을 조절하고,

    대화할 때는 관심사에 집중하면서도 개인 시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너무 강하게 말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공간을 확보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고,

    본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서로 부담 없이 지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제일 간단한 방법은 연락의 텀을 슬쩍 슬쩍 길게 늘려가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연락을 빠르게 받고 대답하신다면 그 텀을 점점 길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전화는 즉답을 피하고 카톡으로 나중에 전화했었네요? 이러면 좋습니다.

    그리고 답장을 할 때도 간결하게 대화의 여지가 안 보이게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