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저는 오래전부터 핸드폰에 있는 글을 읽지 않고 음성으로 읽기를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저 같은 사람이 많은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인터넷에 스마트폰에 글을 이제 읽으면 눈이 아프고 또 이제 집중해야 되고 글이 안 읽혀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음성으로 읽기를 켜 가지고 그걸로 이제 따다다다닥 읽어 주면서 그 듣는데
너무 편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다른 사람들도 편하니까 하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스마트폰에 있는 커뮤니티에 있는 글을 매번 다 눈으로 읽는 건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참고로이 본문 글도 제가 타자를 쓴게 아닙니다 이거는 말하기로 타자를 치는 건데요 타자 또한 제가 안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 같은 건지 아니면 제가 극소수인 건지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을 하고 이것을 글로 받아적는 시스템을 이용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 오히려 저는 말로 하는것보다 타자를 치는것이 더 빠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타자를 치는게 아니라, 컴퓨터에서도 로그인이 가능하기때문에 컴퓨터로 답변을 달고, 질문을 작성합니다.
글을 읽을때도 음성서비스를 이용해서 읽지 않고 직접 눈으로 봅니다.
아직은 시력이 좋고, 타자를 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기에 눈으로 보고 손으로 씁니다.
오래전부터 핸드폰에 있는 모든 것을 음성으로 듣고. 사용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글를 읽는 동안에 머리로 생각하고 그걸 한 번 더 정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읽기 기능을 무시할 수 없죠. 머릿속에 오래 남는 거는 글속에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가끔은 글을읽고
쓰는 연습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손도 사용해야 손운동도 됩니다 기능이 있는걸
사용하는것도 좋지만 거기에 익숙하다보면 다른것이
어색해질수 있습니다
병행해서 사용하는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