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두고 마시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쉽게 설명하면👇
우유는 상온에서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는 식품입니다.
특히 딸기 원액(당분 포함)까지 섞이면 세균 번식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음
텀블러는 밀폐되어 있어도 보관 조건이 냉장 수준이 아니면 안전하지 않음
✔️ 안전 기준
상온 (특히 20℃ 이상) → 최대 1~2시간 이내 섭취
여름/더운 날씨 → 1시간 이내가 안전
냉장 보관(4℃ 이하) → 최대 하루 정도 가능 (되도록 빨리 섭취)
✔️ 하루 종일 나눠 마시고 싶다면
얼음 넣고 보냉 텀블러 사용
가능하면 냉장 보관하면서 나눠 마시기
또는 마실 때마다 새로 타서 먹기
❗ 이런 경우는 바로 버리세요
신맛, 이상한 냄새
덩어리(응고) 생김
텀블러 안이 미지근하게 오래 유지됨
👉 정리:
“상온에 두고 하루 종일 마시는 건 위험, 가능한 빨리 마시는 게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