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에 서울 골목에 찹쌀떡아저씨?

어릴적 서울 외가에 겨울에 한달살이 하고 그랬었는데요.

그때마다 어김없이 밤에 나타나시는 찹쌀떡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이 찹쌀떡아저씨는 왜?

도토리묵을 팔지 않고

메밀묵을 외치는 거였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찹쌀떡에는 메밀묵이 좋기 때문입니다.

      찹쌀떡을 자기전에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먹을때 목구멍에 붙기도 하는데

      메밀묵과 같이 먹으면 그 부분에서 도움을 줘서 둘이 궁합이 잘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