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기한황새230
차량 바꾸는 시기를 다들 어떻게 가져가지나요?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키로수가 많아지거나 연식이 많아져서 차량을 어쩔 수 없이 바꿔야할때가 올 것 같은데요. 최대한 오래오래 차량을 타고 싶은데, 혹시 차량 바꾸는 시기를 다들 어떻게 가져가지나요? 적정 키로수나 적정 년식 혹은 다른 이유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큰 수리비가 지출되지 않으면 바꾸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주행 환경에 따라 키로수가 다르다보니 적정키로수가 있을까 합니다.
이전 차량의 경우 20만이 넘기도 하고 폐차지원금 대상이 되다보니 중고값보다 폐차지원금이 크다보니 폐차하고 다른 차로 구매한 경우는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차량 바꾸는 시기는 고장이 나기전까지 타고다니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키로수나 년식을 둘필요는 없습니다. 최대한 오래 타고 다니다가 교체 하는것이 돈 버는것입니다.
보통은 차를 한번 사면 10년정도는 타고 바꾸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근데 차를 줘야했기때문에 5년만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보통 적정 km수는 15만정도 년도는 10년도정도되면 바꾸는거같더라구요.
큰 수리비가 반복되거나 잔고장이 잦아 정비 스트레스가 많으면 바꾸게 됩니다 15만km~20만키로 까지는 괞잖았던 기억이네요 연간 수리비가 치량 시세의 20~30%를 넘기면 교체 쪽이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새차를 뽑아 1년에 보통 2만키로 주기로 운행하는데 10년이 넘어 13-4년이 되면 잔고장이 슬슬 생기기 시작할 때 바꾸거나 아니면 10년 정도 탔는데 예상하지 않게 주행거리가 20만이 아닌 그 훨씬 이상이 되면 바꾸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