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사람 하고 똑같이 집에서 생활하면 공간이 좁고 활동 반경이 얼마되지 않고 새로운 냄새를 맡지 못하면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책을 하러 나가면 매일 가는 길이라도 새로운 냄새를 맡으며 기분이 좋인지면서 무서운 감정도 사라지게 됩니다. 특히 영역 표시하는 본능을 해결하기 때문에 반드시 힐링이 됩니다.
강아지에게 산책은 운동 외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노즈워크라고 해서 강아지는 냄새를 통해 세상을 읽는 습관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시각과 같은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이죠. 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집안에서 소모되지 못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주는 수단입니다. 또 주인과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되니 강아지에게 산책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