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은 피카츄돈까스 떡볶이 순대 튀김 김밥 쫄면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요즘 분식집엔 예전과 달리 무관한 한식은 물론 카레, 경영 돈까스같은 아예 외국산 음식을 파는 등 근본없는 이미지로 된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경영해도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식집에 무엇을 팔아야 한다고 정해진 것은 없으니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다양한 걸 원하니까요. 그래서 분식집도 옛날과 달라지는 거 같네요.

  • 요즘 카페에서는 김밥 파는 곳도 종종 보이더라구요ㅎㅎ 먹는 음식은 이미 등록해 놓은 사업자가 있기 때문에 같이 판매해도 문제되지 않을거에요.

  • 원래 분식집 메뉴에 법적 제한은 없어서 한식, 카레, 경양식 돈가스 등을 함께 팔아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매출과 손님층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메뉴를 파는 것이 일반적인 운영 방식입니다.

    즉, 전통적인 분식 전문점은 줄었고, '분식+한식+양식'을 함께 파는 종합 분식집이 많아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