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집은 지고 '마라탕,훠궈'가 대세? 소상공인 트렌드 변화 체감하시나요?

최근 뉴스에서 국내 중국 음식 유행(마라탕, 훠궈 등)이 장기화되면서, 전통적인 국민 간식이던 떡볶이 매장들의 폐업이 크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탕후루도 그렇고 점점 중국 음식 위주로 가는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일까요? 여러분은 요즘 외식이나 배달 시킬 때 떡볶이와 마라탕 중 뭘 더 자주 찾으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봣을때 떡볶이는 클래식이 됏고 마라탕은 그 뒤를 이을 스테디가 된것같아요. 처음 마라탕의 한국시장 등장은 센세이션이엇어서 다들 반짝 인기잇다 사라질거라 생각햇지만 어느새 세대교체로인해 스테디로 자리매김한듯 보입니다^^

  • 저는 이제 떡볶이도 마라떡볶이로 시킬 정도로 마라에 중독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빈도수로 따지자면 떡볶이를 더 먹더라고요? 

    떡볶이도 마라로 먹고있는데... 이걸 중국음식이라 봐야할까요?🧐🧐

  • 저는 아직도 떡볶이를 더 자주 찾는 편이에요ㅎㅎ 마라탕이나 훠궈가 유행인 건 맞지만, 그건 새로운 자극적인 맛을 찾는 흐름이지 떡볶이가 완전히 밀린 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떡볶이는 간식·야식·분식 감성 자체가 있어서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유행은 돌고 도는 만큼 결국은 공존하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