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래된 중고 승용차 어떻게 처분하시나요.

2009년식 그랜저tg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소모품을 제때 교체 해주기만 했는데 큰 고장없이 잘 운행하고 있지요.

출퇴근용은 아니고 외출이나 여행 등 필요할 때만 운행하다보니 운행거리도 아직 13만km가 안됩니다.

부득이 이 애마와 헤어지게 되는데요. 폐차 할 정도는 절대 아니고 흔한 말로 제값 받고 넘기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경험하신 분들의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3만km정도면 그냥 중고차시장에 팔아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요즈음 사진찍어서 중고차 시세 조회같은거하면 엄청 잘 해주더라구요.

  • 연식에 비해 키로수가 짧아서 그냥 폐차하시긴 정말 아깝겠어요~~

    요즘에는 차도 당근같은 개인거래 많이 하더라구요

    좋은 거래자 찾아서 차량의 가치를 알아주는 분에게 판매하시길 바라요 :)

  • 그정도 연식인데 13만뿐이 안탔으면 정말 잘 안탄건데요ㅡ, 그정도면 엔진 상태도 좋을거 같은데 차를 팔려면아무래도 중고매매상에 팔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차 시세를 연식으로 따지다 보니 차 상태가 좋아도 그리 많이 나오지는않을거 같네요

  • 반갑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제가 답변드릴께요!

    연식이 오래되었고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은 중고차 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헤이딜러나 엔카 같은 앱에 등록하여 딜러 견적을 비교해 보시거나, 당근마켓을 통해 개인에게 양도하시면 제값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